여당 후보 부재 속 권영진 현 시장 선두…통합여당 후보도 주목

권영진 대구시장 29.4%·이재만 전 최고위원 13.5% 1·2위. 더민주 김부겸 장관 등 강력한 여당 후보 등장시 선거판 요동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이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두 배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이 가시화됐고, 권 시장의 지지율이 한국당 지지율(48.9%)에 크게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지난 12월 28~29일 양일간 경북일보가 여론조사 기관인 PNR(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 대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 3.1%)으로 한 조사에서 나타났다.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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