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사 이철우 18.1%·박명재 11.4%·김광림 9.1%


오는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지역 광역단체장 선거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다.

경북일보가 여론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경북 광역단체장 후보군에 대한 적합도 조사 결과 강력한 후보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명의 후보군이 올라 있는 대구시장의 경우 권영진 현시장이 29.4%의 지지율을 보인 반면 이재만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3.5% 추격에 나섰을 뿐 이진훈 대구수성구청장(6.9%)·김재수 전농림축산식품부 장관(5.7%), 사공정규 동국대교수(3.6%)는 격차가 벌어졌다. 하지만 이 조사에는 본인은 거듭 출마하지 않을 뜻을 밝혔지만 꾸준히 대구시장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이 빠져 있어 변수가 될 전망이다.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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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여론조사 인용에 따른 표시. 조사의뢰자 : 경북일보 선거여론조사기관:PNR (주)피플네트웍스 리서치 조사일시 : 2017년 12월 28~29일 15:00 ~ 21:30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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