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원 법원으로 승격, 광명시민 84.5%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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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Fragment설문조사 의뢰결과 찬성 84.5, 반대 8.3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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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Fragment[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본지의 여론조사 결과, 수원지방법원의 고등법원승격에 따른 안양지원의 지방법원승격에 대해 지역주민과 광명시민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듯 안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촉구하는 결의대회에 열기가 뜨거웠다.

안양지방법원승격위원회(위원장 박흥규, 이하 ‘추진위’)는 안양지원을 지방법원으로 승격해야 한다는 취지로 16일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사법 환경변화에 발맞추어 안양․군포․의왕․과천․광명을 포함한 안양권 주민의 법률서비스 편의도모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안양지방법원 승격 추진 운동과 결의를 모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결의대회에는 약 1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안양지원의 지방법원승격에 대한 시민들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수원지방법원은 2019년 3월부터 고등법원으로 승격되는데, 이러한 사법환경의 변화에 따라 안양지원을 지방법원으로 승격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수원지방법원은 수원을 포함하여 용인과 화성을 관할지역으로 하고 있으며, 성남, 여주, 안산, 안양, 평택에 지원을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누르세요.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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