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구희승 선두 달려

예비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1위… 이정현 의원보다 강세 - 이계현 기자

오는 4월 13일 치뤄질 20대 총선에서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가칭 ‘국민의당’ 구희승 예비후보가 당내 후보적합도 1위를 차지했다. 서울매일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PNR이 1월 23일 하루 순천시에 거주하는 만19세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내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구희승 전 광주지방법원 판사 42.0% ▲손훈모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 이사 9.9% ▲정표수 예비역 공군 소장 9.7% ▲지지후보 없음 38.4%의 수치를 나타냈다. 이같은 결과에 따라 사실상 구희승 예비후보가 당내에서는 경쟁 상대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국민의당 구희승 예비후보와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간의 대결에서도 ▲구희승 예비후보 37.0%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 29.5% ▲지지후보없음 33.5%로 구희승 예비후보가 오차범위를 벗어나는 7.5% 차이로 이정현 의원을 따돌렸다.EndFra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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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여론조사 공표 보도에 따르는 권고사항 표시

1. 최초 공표.보도의 출처 : 서울매일 2015.01.25

2. 그밖의 상세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성성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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