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이 뽑은 경기도 대표 정치지도자

경기일보 창간 27주년 경기도 및 인천 주민 여론조사

남경필 경기지사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도자로 선정됐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해 경기지사로 취임한 이후 경기연정을 도입, 정착시켜 가는 과정들이 도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경기도 대표 지도자로 낙점받았다.

본보는 창간 27주년과 광복 70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PNR에 의뢰해 지난달 31일 부터 이달 2일까지 4일 동안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남경필 지사가 전체 도민 중 24.3%의 지지를 얻어 ‘경기도를 대표하는 지도자’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전·현직 경기지사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 지사에 이어 2위는 20.6%를 기록한 김문수 전 경기지사(2006~2014년 재임), 3위는 13.9%를 차지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2002~2006년 재임)로 각각 조사됐다.

[ 2015년 7월 30일 ~ 8월 2일. 경기 인천 각각 19세 이상 남여 1,000명, 자동응답(ARS)를 이용한 유선전화 RDD 방식, 응답율 경기 2.7% 인천 2.2%,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상세한 조사 결과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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